[소행성] 돼지코
10월 21일 - 오늘의 삶그림
날씨가 추워지니 다시 이 녀석이 등장했다.
해외직구에 도전하게 만들었던 전기 텀블러!
라면도 끓여 먹을 수 있고,
사약 같은 음료를 만들어 마실 수도 있고,
계란 삶아 먹기에 딱이다.
근데 전기 플러그가 달라서
변환 어댑터가 필요하다.
'멀티'가 다 좋은 게 아니다.
접었다 폈다 할 수 있고,
해외 어디에서도 쓸 수 있지만
끓다가 도중에 빠지고...
앞으로 계속 쓸 텐데, 복세편살 좀 해 보자.
전용 돼지코 하나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