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애정 결핍

12월 8일 -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오 마이 베이비,

전기 자전거가 생기고부터











마실용 일반 자전거는


뒷전이 되어 버렸다.


전기자전거의 편리함에 맛이 드니

가까운 데도 전기 자전거를 이용.







그랬더니... (방치) 심술이 났나?




튜브만 터진 게 아니라

타이어 옆구리까지 터졌다!

얼마나 신경을 안 썼으면

이 지경이 됐나.


애정결핍!





자전거가게 맡기면 편하지만,

가져가는데 쓰는 시간이며 돈이며 아까비~


묵은 때도 빼야하고

오일도 발라주고 해야 하니...


새벽에 일어나 수리 모드 돌입.





수리는 하도 간만인데,

시간 안에 할 수 있을까?



오랜 합을 맞춰온 녀석이니!

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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