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맞이 준비
[소행성] 뽁뽁이
더울 땐 더 덥고
추울 땐 가열차게 추운 나의 작업실.
(찬 이슬이 내림.
24절기 가운데 열일곱 번째 절기로 한로는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이며 양력 10월 8~9일 무렵에 든다.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 때이다. 지식백과)
드디어 올 것이 왔다.
손가락이 시려서 타이핑을 못하겠다.
겨울 대비를 해야겠다.
이런 시기를 위한 베스트 아이템이 있지.
[뽁뽁이]
아... 뽁뽁이가 모자라. 암튼 일단은 완성.
그래서 오늘 작업의 결과,
좀 낫겠지?
내일 되면 알겠지.
*
힘겨운 시절을 이겨내기 위해 이런저런 시도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