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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랑 아이랑
주로 존재 자체의 반짝임이 유지될 수 있는 방법을 쓰고, 그립니다. *글:우아 *그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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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율
글,그림,영상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지독히 취향이고 때론 새로운 취향의 발견이 되기도 하는, 다양한 책이 가득한 서점 같은 작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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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루나
당신의 소소한 일상이 달빛처럼 은은하게 빛나기를! 수많은 아르바이트와 직업을 거쳐 독서교육 교사로 정착. 고인 물보다 흐르는 물이 되길 원하며, 도전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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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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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Gray
그럭저럭 살다보니 그럭저럭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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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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