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멤버십 작가 등단 기념
안녕하세요.
브런치 멤버십 작가가 된 송성엽입니다.
제가 원래 공개적으로는
재물운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명리학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오해의 소지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브런치 멤버십으로 발행한 글은
유료 콘텐츠인 만큼
독자분들도 사주팔자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으실 테니
재물운을 보는 방법에 대해
가감없이 써보고자 합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학생에게
Zoom으로 명리학 과외를 한 적이 있습니다.
8교시 쯤인가 제가 경금 운이 들어오는 때를
그냥 재물운이라고 보면 된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분이 책 공부는 많이 하셨는데
임상 경험이 거의 없으신 데다가
조금 재능이 없으신 편이었어서
제 말이 단식인 줄 알고
크게 실망한 기색이 있으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스승이 하는 말이라면
조금 더 스스로 생각해보고
다시 질문해 보는 열정을 보였으면 좋았으련만
재차 질문도 없이 얼마 안 가
과외를 그만두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뭐 실 없는 소리나 하는 사람은 아니죠.
경금운이 재물운이라는
제 발언에 대한 완전판 해설을 시작하겠습니다.
이전까지 무료로 브런치에 발행한
명리학 글들을 읽어주신 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극(克)=경(庚)입니다.
그런데 극은 두 종류가 있죠?
가극과 피극입니다.
비견 극 편재는 가극이고
편관 극 비견은 피극입니다.
이것은 비견군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입니다.
그리고 겁재군에서도 극 작용들이 있죠.
겁재 극 정재는 가극이고
정관 극 겁재는 피극입니다.
그런데
비견군이든 겁재군이든
주는 작용이든 받는 작용이든
극인 건 마찬가지죠.
즉 별 모양 작용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4가지 모두 경금의 작용입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