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아오모리현(青森県)
브랜드:덴슈 (田酒) 특별준마이
산지:아오모리현 (青森県)
쌀 : 하나후부키 (華吹雪) 1985년 아오모리현에서 육성한 이네(稲)품종
정미율 : 55%
도수 : 16도
가격 : 720ml(1,485엔)/ 1.8ℓ (2,970엔)
샤라쿠(写楽) 이후에 맛잇다고 느꼈던 덴슈
단맛을 선호하지 않다보니 약간 카라구치에 풍미도 있으면서 목넘김이 좋은 술
아오모리현 동부를 대표하는 술이 [무츠핫센]이라면 서부를 대표하는 술은 [덴슈]
라인업은 덴슈(田酒)와 키쿠이즈미(喜久泉)2종만 생산
간판 상품 덴슈는 니시다주조(西田酒造)에서 1974년 발매한 준마이주다. 그당시 준마이주는 인지도가 제로였으나 1병에 2,000엔 넘는 가격으로 계속 판매, 그런 뚝심이 니혼슈 랭킹 10위 안에 드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됨
@일생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