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지오(浅茅生)

사케노트 : 시가현(滋賀県)

by 아루히 ARUHI

브랜드:아사지오 (浅茅 生特別純米生原酒)

산지:시가현(滋賀県)

쌀 : 시가현 주조호적미 긴후부키 100% (滋賀県産 酒造好適米 吟吹雪 100% )

[긴후부키] : 시가현의 사카마이 [옥영]과 사카마이 왕인 [야마다니시키]를 합친[긴후부키]

정미율 : 60%

도수 : 17도

가격 : 720ml(1,680엔)/ 1.8ℓ (3,250엔)


불로 가열하지도 않고, 물을 넣지도 않은 생주

약간의 멜론맛이 난다고 할까, 그러면서 단맛이 강한 사케

열처리랑 미즈와리 한 것도 있지만 바로 갖빚은 생원주도 마셔보면 또 다른 사케 세상을 느낌


양조장은 1658년에 창업해, 366년의 역사를 가지는 노포 술창고 히라이 상점 (平井商店)이다. 대표 종목으로는 아사지오(浅茅生)인데 생산량이 적어 현재 밖에서는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가현에 갈 일이 있으면 꼭 시도해 볼 만한 명주. 아사치오 준마이 다이긴죠는 야마다니시키를 정성스럽게 40% 연마해 잡맛이 없고 프루티한 향기와 쌀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사케로 사케 초보자에게도 추천하는 1병.

@사케타임 양조장 정보 인용

@일생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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