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토치기현(栃木県)
브랜드:스가타(姿) 純米吟醸生原酒 Black Impact
산지: 토치기현(栃木県)
사용쌀 : 야마다니시키 20% + 고햐쿠만고쿠 80% (山田錦20%+五百万石80%)
정미율 : 55%
도수 : 17.5도
가격 : 1.8L(3,300엔)
니혼슈 공부하면서 라벨지가 괜찮아서 언젠가는 마셔봐야지 했던 사케
힘있는 필력으로 딱 한글자로 술을 표현하는 매력이 있다. 병자체가 스가타 (내 모습)이야 그러는것 같다.
일반 니혼슈 도수보다는 센 17.5도였으나 맛은 그다지 세지 않았고 카라구치로 선택에 대 만족
토치기현에서 1811년 창업한 이누마 메이죠(飯沼銘醸)로 200년 이상의 노포 양조장이다. 초기에는 아키니시키(秋錦)로 시작을 해서 3대 쿠라모토장이 한 개씩 늘려가면서 후우키(富貴), 스가나미키(杉並木)에 이어 최근에는 스가타(姿)라는 브랜드를 출하. 소량만 생산되는 것으로부터 희소성이 높은 사케라고도 한다.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