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시마네현(島根県)
브랜드:오우로쿠(王祿) 純米
산지: 시마네현(島根県)
정미율 : 60%
도수 : 15.5도
가격 : 1.8L(3,980엔)
시네마현에서는 당연 No1. 지자케로 유명한 사케
라벨지에도 설명이 있지만 오우로쿠는 1탱크에서 나카토리(中取り), 타다시쿠미(直汲み), 나마츠메(生詰) 등 5종류 술
도수는 일반 니혼슈랑 비슷한 15.5도로 다소 방순미가 있으면서 뒷맛이 깔끔
1872년에 시마네현에서 창업하여 153년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왕록주조(王祿酒造). [오우로쿠]라는 브랜드는 예로부터 중국에서 술을 [하늘의 미록]이라고 부르는 것을 인용하여 그 미록 중에서도 임금님과 같은 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 명명했다고 한다. 주류 판매점과 특약 계약을 할 때도 [마이너스 5℃의 냉장고를 가지고 있으며, 오우로쿠를 최고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시설 및 관리가 되지 않는 가게와는 거래하지 않는다]라고 할 정도로 고집이 있는 양조장이다.
@일생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