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노트 : 아키타현(秋田県)
브랜드:아라마사(新政)エクリュラベル 純米
산지: 아키타현(秋田県)
정미율 : 55%
도수 : 13도
가격 : 720ml(1,980엔)
사케 좀 마셔봤다고 하면 누구나 아는 아라마사
전국사케 랭킹 20위 안쪽에 있고, 아키타현 사케랭킹 4위 정도 차지하나 1~2위는 아라마사 주조에서 생산한 히노토리(陽乃鳥), No.6(ナンバーシックス)이다.
아라마사는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어서 지역 이자카야에서 판매하는 건 위에 소개한 에쿠류 라벨 정도만 판매되고 있다.
도수는 일반 사케보다 약한 13도로 달디단 밤양갱처럼 첫맛은 달지만 뒷맛이 다른 사케에서는 못 느끼는 말로 표현할 단어가 없는 그런 맛!!
1930년에 아키타현에서 창업한 아라마사 주조(新政酒造) 우량한 천연 효모가 발견되면서 아라마사 효모도 쿄카이 6호 효모(きょうかい6号酵母)로서 전국에 퍼지면서 현재까지 각지 양조장에서 사용되게 되었다. 2010년부터 이 6호 효모만으로 술을 빚기 시작했는데 6호를 상징하는 또 다른 라인업인 아라마사 No6 시리즈도 탄생. 덤으로 6월 6일은 아라마사 데이라고 까지 불린다.
@일생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