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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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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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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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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잇는 북타로
책 속 한 문장과 타로 한 장 으로 마음을 잇는 북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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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벤허
적당한 지적 허영심으로 책 읽고 글 쓰고 어쩌다 강의도 합니다. 꿈이 있는 한 언제나 청춘이라고 믿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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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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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dais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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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루
오늘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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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아직 글쓸자세가 덜되어 좋은 작가님들 글들을 보면서 채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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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an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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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애
김정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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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Ja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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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김
김정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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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팅 아시아 포럼
CMAF가 소개하는 콘텐츠 마케팅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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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
"침묵에 길들여지는 건 정말 무서운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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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데로샤
대한적십자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신간 <드라큘라가 무서워하는 회사에 다닙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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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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