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vy

Mauvy

한낮의 열기와 새벽의 고요 속에서 스스로를 채워갑니다. 이토록 정적인 삶과 동적인 삶이 공존할 수 있을까 싶지만 오늘도 버티며 수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