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Salon de la mer*
by
염진희
Mar 1. 2026
Salon de la mer
*
모래바람 같은 꿈 좇아
발자국만 깊어진 사람아
여기는 앉아도
밀리지 않는다
(*프랑스어로 ‘바다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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