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9
명
닫기
팔로워
9
명
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두두
두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팔로우
김moonie
김mooni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팔로우
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팔로우
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릴리콩
6년차 늦깍이 유학생 in 뉴욕.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미국에 공부하러 왔다가 아내, 아기엄마, 대형견주 역할을 겸하게 된 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