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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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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전문대를 졸업한 뒤, 의료 종사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그의 직업이 부러웠고, 어쩌면 저는 늘 그런 삶을 바라왔는지도 모릅니다.결국 저는 다시 한번 대학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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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z
서른 후반에 이혼을 경험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있는 워킹맘.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에 늦지 않은, 그리고 누구보다 아이를 멋지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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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슬
나, 아내, 엄마, 딸, 며느리, 동네엄마, 친구 많은 역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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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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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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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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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환
젊지 않은 나이에 도전하는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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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존자
엄마의 반대를 이겨내고 결혼한 사랑의 생존자입니다. 지금도, 살아남고 있습니다. 음...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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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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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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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여행과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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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빠
컨설팅으로 만난 다양한 육아 상황을 에세이 형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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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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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팔기
만 17년의 중노동 끝에 얻게 된 달콤한 휴식이자 일상의 도피, 샌디에고에서 보내는 1년을 기록하려 합니다. 내 인생에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찰나의 순간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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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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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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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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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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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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