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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가족들과 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써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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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
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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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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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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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쓰고 자주 영상을 만듭니다. 책과 여행, 음악, 식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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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뜰
글 쓰기를 좋아합니다. 글 읽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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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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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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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원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곤경을 많이 겪었던 사람으로서 신입 9급 공채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제공하려 합니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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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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