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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상
예민한 오감을 돌보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요. 친절함과 귀여운 것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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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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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연서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철학적 사유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연구합니다. 그 철학의 근간에는 ‘천공정법(天公正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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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
공무원에서 상담가로. 진정한 사람이 되려 합니다. 글과 상담에 진심을 담아, 그 여정을 기록합니다. 자기자비와 자기이해를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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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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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o
반갑습니다. 가내수공업 잡곡가 헤미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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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모션피지오
3만 시간 경력 | 신경과학 기반 재활전문 운동 | 물리치료사·물리치료학 박사 | 걷기를 잃은 사람들의 회복을 돕습니다. 당신의 눕기·앉기·서기·걷기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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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잡다구리한 감정에 휘둘리는걸 은근 즐기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매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고픈,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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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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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방글이
미국과 한국 사이에서 건너온 일상의 장면들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오랜 HR 로 일하며 만난 얼굴들과 순간들이 제 글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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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주부. 글쓰기가 재밌습니다. 집밥을 해 먹고 정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가까운 곳 급 다녀오는 것도 좋아하고요. 일상에 흐르는 잔잔한 소리들에 귀 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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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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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잘 해내는 방법보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중심을 잃지 않는 방식을 고민해왔습니다. 삶의 부담을 줄이는 이야기들을 차분하게 풀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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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영
ADHD이자 우울증을 겪고 있고, HSP인 INFP입니다. 오늘도 저를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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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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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나
특별한 의사 선생님과 함께 고락을 나누었습니다. 종합병원급 환자였지만, 고통 안에도 분명 행복은 깃들어 있더라고요? 울고 웃던 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 쓸어담듯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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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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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든
두 아이와 싱글맘 라이프, 작은 회사 대표로서 일과 삶, 책임과 자유 사이에서 균형을 배우며 살아갑니다. 무너짐의 끝에서 다시 일어서는 모든 이들에게 회복의 지침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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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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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in Translation
Delivering the latest foreign online contents that the Korean press rarely dealt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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