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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a
나의 품, 표정, 목소리, 마음들을 내어주고 상대가 편안해하면 저는 그 에너지로 채워집니다. 여기 오래된 정원이 있으니 여유가 찾아드는 날에 잠시, 혹은 오래 머물다 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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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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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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