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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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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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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나비
책과 숲을 사랑하는 15년차 현직의사. 따뜻하고 지혜로운 어른이가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쩌다마흔 이제부턴 체력싸움이다>를 썼습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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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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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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