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9-21
「환난 중에 참으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할 수 있거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 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주님..? 레알? 주님도 우리가 이걸 못 지킬거란 걸 아실텐데 이렇게 명령하신다.
우린 못지킨다.
그래서 가난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저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며 도우심을 구해야 할 것이다.
주님 저 말들을 지키지 못하는, 아니
지키기가 싫은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