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다 부러워서 그러는 거지 뭐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구나 이런 상황을 한 번쯤은 맞닥뜨리게 됩니다.
매일같이 뒷담화 하는 사람을 상대해야만 하거나, 누군가 내 뒷담화를 하거나.
'뒷담화'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느낌과 다르게 뒷담화가 늘 부정적인 효과만 있는 건 아니죠.
악덕 대표, 회사의 빌런들을 욕하며 결속력을 다지거나 끈끈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이건 좀 아닌데? 싶은 뒷담화들은 티가 나잖아요.
욕을 하기 위해 욕을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근본적은 심리는 바로 '부러움'입니다.
"누가 네 욕하던데?" 이렇게 전해주는 사람도 실은 그렇게 좋은 사람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그런 말을 들었을 때에는 웃으며 쿨하게 한 마디로 넘겨버리세요.
다른 사람들의 말은 우리에게 그 어떤 영향도 주지 못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