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통해 시작하는 오래전 꿈들
혹시.. 과학 좋아하세요?
그럼... 밤하늘의 별은 어때요?
과학을 좋아하던 순수한 아이가 있었어요.
그 아이는 수학은 잘 못했지만, 희한하게 과학은 잘했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도 신기해할 정도로요. 생물의 진화, 세상을 이루는 작은 물질인 분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주. 이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이 아이가 좋아하던 것은 음악도 좋아했답니다. 요즈음 흔히 듣는 K-POP 같은 대중가요가 아닌, 가사가 없는 연주곡들이 대부분인 클래식과 뉴에이지, 영화 BGM 같은 곡들이었어요. 사실 더 어린 시절 트럼펫을 연주하며 지내왔었거든요.
한참 악기연주할 때는 무언가 새로운 곡에 대한 영감이 떠오르고 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악기를 놓고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다 보니 음악적 영감을 잃어갔지요. 하지만, 괜찮았어요. 이 아이에게는 과학이라는 더욱더 재미있는 새로운 것이 생겼었거든요.
그렇게 새하얀 도화지에 수채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듯 음악 한번, 과학 한번 이렇게 아름답게 머릿속을 채워갈 때 사회로 나오게 되었답니다.
대학교를 갔지만, 여전히 미래에 대한 고민과 장래에 대한 생각보다는 배우는 것 자체가 재미있을 시절. 군대를 고민하게 되고 주변의 추천과 환경에 따라 직업군인으로 생활하면서 과거 마냥 행복하게 음악하고 공부하던 시절과 점점 멀어졌어요.
바쁜 시절을 지나 머릿속 마음속 한 구석에 여전히 음악과 과학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한 소망을 갖은 채 살아오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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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시대 발전의 흐름에 따라 우리에게 AI라는 신기술이 다가오게 되며 과거의 꿈으로만 소망으로만 생각하던 다양한 것들을 개인이 이룰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새로운 곡을 AI를 통하여 좋아하던 과학, 그중에 우리 은하와 우주를 생각하며 새로운 곡들을 만들게 되었다.
매일 책을 읽거나 자장가로 듣거나 하면서 내가 원하는 노래를 만들 수 있음에 기쁨을 느낀다.
다음에는 어떤 곡을 만들고 어떤 새로운 시도를 해볼까? 스스로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AI시대 코딩, 작곡, 글쓰기 등 많은 것들이 쉽게 할 수 있도록 바뀌어 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흐름에 휩쓸려 가고 있다. 이제 우리는 새 시대에 발맞춰 새 기술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야 할 것이다. 과거 미국의 서부 개척시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