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멈추지 못하는 것은....
[박씨전] 051 흔들리는 꽃
2014. 4. 6.
질문술사
PS.
질문을 멈추지 못하는 것은
곧 피어날 꽃 때문이다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