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롭지 못하여도
project. reread. 05
by
Sam Bright
Dec 14. 2017
새로운 것이라면 사람이든 장소든 감정이든 언제나 환영이었다. 획기적인 무언가를 마주하고 나서도 나는 변하지 않고, 다만 세상만 바뀔 뿐이었다. 나는 내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 알게 되었다.
project.
reread
사진에세이 『
도시
_ 뉴욕 접음 : 서울 폄』
Sam Bright, 2017
keyword
사진에세이
에세이
작가의 이전글
나의 도시, 나만의 도시
오늘 하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