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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몌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초등교사 엄마의 넓고 얕은 지식으로 육아하기. 교사의 모든 경험은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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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momo
소소한 글들을 쓰며 나를 발견해 가고 나를 둘러싼 다른 존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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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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