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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인
We are the one 이라는 가훈을 가지고 살아가는 3년 차 신혼부부의 일기를 기록합니다. 현재는 신랑의 직장으로 인해 이란을 거쳐 터키에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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