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시의 맛과 멋
파초를 소란히 하는 소리에 참새는 무료히 앉아만 있네 한줄기 소슬히 내리는 옥수 서창을 적막히 지나 가누나
槎川 이병연 (李秉淵, 1671 ~ 1751)
午雨 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