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시의 맛과 멋
자리 귀 더위가 물러 가니 처마 틈 그늘도 옮겨 가네 온 종일 묵묵히 말 않고서 정 빚어 소박히 시 짓는다
夢囈 남극관 (南克寬, 1689 ~ 1714)
雜題 잡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