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

우리 선시의 맛과 멋

by 삼락 박 민우


如以念念念
念念非眞念
將眞治妄念
未苦無一念


생각으로 생각을 생각는다면
거듭 생각해도 참아니오리니
참으로 망념을 다스려야만이
괴롭잖은 일념이 사라지리오



靑梅 印悟 (默契묵계, 1548 ~ 1623)

無題 무제

작가의 이전글雜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