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시의 맛과 멋
한 해 옷 거듭 기워 입고 일 일 발우 두 번 씻으나 산 중 이 취미 못 깨치면 산속이 되레 세속이리오
蓮潭 有一 (무이無二, 1720 ~ 1799)
山居 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