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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수
토론토에서 천천히 느리게 살고 있습니다. 자고 나면 할 일들이 자꾸 쌓이고, 일하다 보면 또 하루가 갑니다. 그렇게 재미있는 일만 하며 살았는데, 아직도 재미는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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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마음의 시선
세계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희귀한 취미를 가진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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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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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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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
아들 둘과 함께 커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크는 만큼, 저도 커 보려고 시작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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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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