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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아
3년 전부터 고향에서 작은 인쇄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쓰기가 즐거워 기자로 일했고, 종이가 좋아서 인쇄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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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땡
유명하지 않은 웹소설 두 편을 출간하고 어찌 됐든 글을 쓰며 사는 크리스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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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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