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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yt
Story enthusi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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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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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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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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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 위, 솔직하고 담백한 뭉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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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생활자
돈만지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있었던 일들에 대해 씁니다. 재테크 정보는 없어요. 제가 못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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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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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코치 모니카
하이브리드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재미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호주인 남편, 딸, 아들과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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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넓은 집과 그 집의 관리비를 낼 능력을 갖고 싶은 순수미술전공 뷰티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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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걸
보험사에서 인사전략, 교육전략 수립 전문가로 일했고 지금은 영업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며 성장하고, 일에서 프로가 되는 방법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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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호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삶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주길 기대하며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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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뷰 창작 가이드
콘텐츠도 톡처럼 쉽게, 카카오 뷰 에디터의 시작과 성장을 위해 오늘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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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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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금
세상아 흔들어봐라 내가 얼마나 유연하게 납작 엎드릴 수 있는지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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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스런
'노는 게 가장 좋은 이뿐 엄마샘'이라고 당당히 우기고 있는 노가리샘 정스런이다. 나는 쓴 대로 살아지지 않아 늘 쓰는 걸 주저한다. 그러면서도 글쓰기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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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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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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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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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마의 일상
[파드마의 일상]내가 살고 있고, 살아가고 싶은 방식들에 대한 이야기. 언젠가 정원이 있는 집에서 부지런히 사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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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미
너무 많이 쓰다가 죽겠다 싶어서 그만 쓰기로 했는데 또 무언가 쓰고 있습니다. 글로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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