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매일 뜨고 지는데, 여행 중 만난 일출과 일몰은 특별하다. 오늘만큼은 해지는 풍경을 보면서 2020년을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뭉그적거리다 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어버렸다. 오늘은 그냥 여행 중 만난 '일몰'을 떠올리며 음력 2020년을 마무리해야겠다.
대만 단수이의 일몰
인도 함피의 일몰
이탈리아 베네치아 부라노 섬의 일몰
베트남 무이네의 일몰
인도 코발람의 일몰
대한민국 제주도 차귀도의 일몰
대한민국 제주도 서귀포 일몰
책속에서 꿈을 찾고 글을 쓰며 꿈을 키우는 호접몽입니다. 호접몽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