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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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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아 또는 끌라라
남미 덕후, 스페인어 강사, 중남미 사회·문화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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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너랑 나랑' 함께 나누는 서울시교육청 브런치 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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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희
여행이 곧 삶이고 삶 또한 여행이라면 우리는 늘 여행을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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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역할
일을 하고, 여행을 시도하고, 사진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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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봉
10년 넘게 지구별 여행을 했어요. 어느 날, 책을 써서 작가이자 여행교육전문가로 살았어요. 지금은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것도 아니네, 저것도 아니네 하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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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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