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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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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더리치
부자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삶이 달라졌습니다. 자산이 불어났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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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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