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053
감기몸살의 여파로 오늘까지 조심중이다.
평소보다 더 많이 자고, 한 시간 늦게 출근했다. 운동도 쉬었다. 어차피 10시 30분까지 야근했으니 못 했겠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루틴으로 돌아가야겠다.
no need to hate no need to f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