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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일호
해외를 떠돌며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우리 부부의 다른 듯 닮은, 닮은 듯 다른 이야기들을 글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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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별
걸핏하면 넘어지는 나는 오늘도 운동화 끈을 느슨히 묶고 단단히 길을 헤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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