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살아가지만
순간 순간에 네가 있다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