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우리에게 해로운 것인가? 좋은 것인가?
첫번째 잘못된 믿음(Myth)
국경을 넘고 있는 중앙 아메리카 이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멕시코는 아무 조치도 취하고 잇지 않다
진실(Reality)
미국 국경을 넘으려고 시도하는 이주민들을 멕시코는 예전보다 더 많이 멕시코에서 추방하고 있으며 상황에 맞는 대책을 내놓고 있음
- 작년 12월 이후 8만명을 내보냈으며, 8만명이란 숫자는 전년 동기간 대비 54%나 증가한 수치
두번째 잘못된 믿음(Myth)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는 사람들은 대부분 멕시코인이다
Reality
미국 국경을 불법으로 건너는 개인의 주된 집단은 멕시코 성인이지만,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는 가장 많은 사람들은 멕시코가 아닌 중앙 아메리카에서 온 다른 나라의 가족들이다
- 퓨 리서치 센터는 최근 멕시코에서 유입되는 순 이주는 감소추세로, 미국에 들어오는 멕시코인보다 미국을 떠나는 멕시코인이 더 많아고 밝혔다
세번째 잘못된 믿음(Myth)
모든 멕시코 사람들은 멕시코에 오는 난민들에 대해 찬성한다
Reality
중앙 아메리카 각지의 사람들이 멕시코로 오는 것에 대해 찬성이다
- 48%의 응답자는 중앙 아메리카에서 온 피난민들이 멕시코에서 난민 지위를 획득하는 것과 멕시코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찬성이라고 말했지만 38%의 응답자는 반대한다고 밝힘
- 나머지 응답자들은 특별한 의견이 없다고 밝힘
Words good to know
- debunk: 드러내다. 밝히다
- refugee: 난민
- pro - : 찬성, 좋은 점
EU 위원회는 2019년 3월 구글이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활용한 행위로 17억 유로 가량의 벌금부과
- 애드센스와 경쟁하는 타사 광고상품을 제한하는 것에 대해 벌금 부과
- 구글은 쇼핑 비교 검색 건과 안드로이드 device 관련 독과점 지위 활용 건으로 80억 유로 벌금 부과받음
구글은 상소하겠다는 의지를 수요일에 밝혔고 그에 대해 EU 대변인은 법정에서 옳고 그름을 가리겠다고 회견을 가짐
EU commission fined Google on anti-trust practices in online advertising market
- Google had already receiced fine, worth of 8 bn euro, on comparing shopping list and Android devices, restricting competitors
- Google filed to appeal against the fine and also is willing to take the same step with recent fine
Words good to know
- appeal: 항소
- file: 제출하다
- anti-trust: 반독점 금지
아마존은 아마존 에코로 음성을 이용해서만 쇼핑이 가능하도록 아마존 초이스라는 배지를 만듦
그 후 아마존 초이스는 모바일과 웹에서도 적용되었으며, 아마존 초이스는 사람이 선택하는 건지 알고리즘으로 만드는 지 답변하지 않음
E-commerce 전문가에 의하면 아마존 초이스는 해당 카테고리 내에서 타제품 대비 반품율이 적은 제품을 추천할 수도 있다는 의견 제시
아마존 초이스 검색결과에 타사이트의 제품관련 리뷰를 같이 제공하여 소비자가 아마존을 이용하다가 구글로 가서 제품리뷰 검색을 못하도록 잡아두게끔 노력 중
Words good to know
bestow: 수여하다, 부여하다 (endow)
knockoff: 위조품, 모조품(counterfeit)
우리가 알고 있듯이 광고는 사람들의 심리를 자극해서 불필요하거나 사치스러운 제품을 구매하는데 일조했다
3개 대학교의 학자 3명이 조사한 연구에 의하면(27개 유럽 국가의 1백만명이 30년 정도 자기 삶의 만족도를 서베이한 결과와 GDP 당 광고비용을 비교) 삶의 만족도와 광고비용간에는 반비례 한다는 finding을 찾았다
- 만약 광고비용을 2배로 증가시킨다면 삶의 만족도는 3% 정도 하락하게 되는데 이는 실업이라는 강력한 요인의 1/4 정도 해당되는 효과이다
- 학자들은 두 가지 변수간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확신하기는 어렵다고 했지만 그들이 찾은 결과물은 경제학자 베블런 (유한계급론으로 유명)이 제창한 “The theory of the Leisure class”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 소비는 need를 만족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지위와 위세를 보여주기 위함이다 라는 것이 주된 요지
- 최근 소득이 높은 미국인 들중 오랫동안 일을 하는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선진국의 국민들은 기본적인 의식주는 해결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아마도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욕구가 아닐까 하며, 그 욕구를 지속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것이 광고가 아닐까 하다
Luxury goods are opposed with the economic notion benefiting with innovation and cost-cutting but provoking people's perpetual dissatisfaction
Veblen claimed that consumption is not about meeting your needs with daily life more about representing who you are such as social status, prestige
This is somewhat related to recent research done by three scholars:
- Adversting spending on GDP is inversely associated with self-reported satisfaction in rich countries, Europe in particular
- However, scholars are afraid to guarantee one causes another
- According to recent study, share of American working long hours are increasing, linking to finding that people are longing for desire which never satisfy
Words good to know
perpetual: 끊임없이 계속되는
conspicuous: 뚜렷한
derive: 끌어내다. ~ 유도하다/비롯하다
adorn: 꾸미다, 장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