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CNN은 자국과 무역전쟁 중인 중국 관련 이슈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천안문 사태와도 유사한 홍콩 시위를 CNN이 보도하면서 극명하게 갈리는 군중 규모를 언급했습니다. 홍콩 시위 조직위원회가 추산한 군중 규모(100만명)과 경찰 추산규모(20만명)를 보면 예전 촛불시위 때 군중 규모를 다르게 추산했던 케이스가 생각이 나네요
CNBC는 얼마 전 G20 회담에서 미-중 영수회담은 없을 것이라는 기사가 실었는데, 최근 시진핑 서기장이 미국을 향한 제스처를 취하면서 다시 열릴 가능성이 있고 타결될 수 있다라는 예측을 내놓았습니다
Wired의 아이패드OS 관한 내용은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아마존에 관한 기사를 많이 내보내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물류효율화와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이용에 관심이 많습니다만 개인 사생활 침해 등 다양한 이슈로 본격적인 적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드론으로 의약품을 배송하면서 드론 배송이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고, 2020년까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진행되는 파일럿 프로그램의 결과에 따라 아마존은 드론을 사용한 배송이 더 다가갈 수 있을 수도 있다는 업계 관계자의 예측을 실었습니다
홍콩에서는 신규 제정될지도 모르는 범죄인 인도법에 대한 반대시위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 규모는 1997년 이후 최대 규모의 집회입니다
그동안 범죄인 인도 조약이 홍콩과 중국간 체결되지 않아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가 홍콩에서 체포된 경우, 중국으로 송환시킬때 까다로운 절차가 많았는데 간소화해서 송환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신규 법안의 내용입니다
홍콩 시민 뿐 아니라 홍콩에 상주하고 있는 미국 상공회의소 등 서구권에서도 우려섞인 시선으로 이 법안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런 법안이 제정될 시 현재 중국과 홍콩의 ‘1국가 2개의 체제’가 무너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Since 1997, the biggest protest has occurred in Hongkong, claiming to withdraw extradition bill
- One country, two system framework does not work out recently, a comment said by U.S Chamber spokesperson
Words good to know
extradition: 범죄인 인도, 본국 송환
loophole: 허술한 구멍
무역전쟁의 여파로 중국의 대미국 무역수지 흑자는 작년 대비 12.8% 감소
중국의 3억명 에 달하는 중산층은 해외에서 명품을 사는대신 내수시장에 투자를 하기 시작함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양은 중국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양의 24%에 불과
무역수지 불균형에 관해 미국은 중국에 경고해왔으나 중국은 묵묵부답의 자세로 대응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전쟁 촉발하며 지속적 관세조치 시행
중국은 러시아에서 열린 경제포럼에서 화해의 제스쳐 취하며 일본에서 열리는 G20에서 정상회담 예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은 시장에 소비 촉진을 위한 유동성 공급에 대해 고려 필요
- China has been making less trade surplus, 12.8% drop in comparison to the 2018’s
- Xi will be likely to meet Trump during G-20 summit, who tried to reconcile with Mr. Trump.
Fed has enormous resource to back up the economy
Words good to know
Trade surplus: 무역수지 흑자
liquidity provision: 유동성 공급
아이패드 OS는 브랜딩 전략의 일환처럼 보이지만, 아이패드 사용경험을 아이폰과 차별화시킬려고 노력
개발자 생태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초기에는 그들이 만든 앱은 아이폰의 확대버전으로 사람들은 치부했었다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아이패드와 맥이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될 가능성 여부인데...
일단 이번 아이패드OS에 추가된 기능들은 랩탑제품으로 봐도될만한 기능들이 있지만 작년 WWDC에서 애플은 터치를 위해서 팔을 드는 건 피곤한 일이다라고 언급한 것을 보면 통합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함
- It might be marketing strategy but it is still attractive for ipad users and ipad app developers
- That Mac and Ipad will merge into one product is still questionable for users and industry experts
Drone deliveries are advancing in health care(Economist)
헬스케어 산업은 드론을 사용해서 외진 곳에 메디컬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
생명과 관련된 제품을 드론으로 이송하는데는 정부나 규제기관 크게 반대는 없으나 일반적 e-commerce 배달에 적용 시, 사생활 침해 등 다양한 issue 산재
드론을 이용한 헬스케어 제품은 경제성도 뛰어나서 투자금 유치
약품은 경량에 고가이기 때문에 차량보다 가벼운 드론으로 이송하면 더 효율적
미국 FAA(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주관으로 진행되는 파일럿 프로그램은 향후 드론 배달활용에 대한 체계를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 파일럿 프로그램이 끝나면 아마존의 수장인 제프 베조스 역시 드론으로 배달할 수 있을 거라고 일부 인사들은 예상하고 있다
- Healthcare industry delivers medical products to rural areas.
- Life is very valuable and no one rebukes to use drone to rescue people
- However, regulators will take different stance with e-commerce delivery with drones
- FAA has been implementing pilot program in North Carolina and will pave the way for building framework, thus enabling Amazon to apply drone for deliv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