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에 나올 민주당의 대선 주자는 누가 될까?
Comment by Senator Warren on insurance industry is true:
Insurance companies earned the highest profit for 10 years, $230 billion.
메사추세츠 주의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의료보험 관련 산업이 작년 한 해 동안 230억 달러의 이익을 챙겼다고 발언했습니다. 이 발언은 확인 결과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작년 보험업계의 이익률은 2.4%에서 3.7%로 상승했으며, 최근 10년간 작년 제일 많은 이익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Tim Ryan was incorrect to mention wealth distribution:
Top 1% takes up 39% not 90% of U.S.A
오하이오의 하원의원인 Tim Ryan은 최상위 1%의 미국인이 90%의 부를 차지한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CNN은 이 발언은 틀렸다고 전합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상위 1%는 39%의 부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Who won the debate at first night?
Many commentators answered from CNN’s question:
Elizabeth Warren is the winner for the first night debate. Her agenda is very simple: Working people should gain more versus big companies that have been allowed to do whatsoever
그렇다면 토론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CNN은 평론가들에게 의견을 물어봤네요. 8명 이상의 평론가들의 의견을 내놨는데 어떤 평론가들은 이 후보가 이 점을 잘 말했다고 평가하기도 했고 어떤 평론가는 랭킹을 매겨서 순위를 내놨어요
순위가 나온 평론을 보면 상위권에 위치한 사람은 단연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입니다.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의 주장은 간단해요. 대기업들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있다. 다시 일하는 사람들에게 그 혜택을 돌아가게 하자 가 주요 agenda입니다. 이 어젠다를 설득력 있게 풀어내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면서 평론가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Excel can be target program for hackers to install backdoors
Excel has feature, power query, that is designed to gather data from a various source and allows window users to command query to analyze data However, power query can connect to website which contains malware. From that, hackers can embed backdoor to user’s computers.
Recently, Microsoft team found out Korean users are targeted by hackers on attack with attached xls files. It warns users not to open xls file.
최근 한 회사에 따르면 해커들이 엑셀에 있는 파워 쿼리라는 기능을 통해서 공격할 수 있다는 기사를 내놨습니다.
파워 쿼리는 사용자가 다양한 소스에서 데이터를 끌어올 수 있게 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웹페이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웹페이지가 이상한 웹페이지라면요 어떡하죠
파워 쿼리를 통해서 감염된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해커는 dynamic data exchange 공격을 사용합니다. 흠…. 어려운 내용을 줄이면 해커가 엑셀을 통해 백도어를 설치하고, 본인이 언제든지 침입할 수 있는 뒷문이죠. 그리고 파워 쿼리 명령어를 통해서 웹사이트 데이터와 엑셀 데이터를 합치면서 dde 공격을 하게 됩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보안팀은 dde가 아닌 엑셀을 통한 다른 공격 루트를 찾았다고 합니다
바로 한국 유저가 타깃입니다!!! 그 공격은 악성 매크로를 통해서 실행된다고 하네요. 어떤 매크로인지는 기사에서 설명하고는 있지 않습니다.
구글을 검색해보니 확실히 엑셀 매크로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Xls 파일이 첨부된 메일 오면 삭제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CNN 기사에 보도된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의 스타로 떠오른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에 관한 이코노미스트 기사가 있어서 나름 정리를 했습니다.
기사 내용 정리 부분 전에 정리하면서 제가 알게 된 점을 간략히 적어보면
-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은 버니 샌더스 의원보다 공화당 쪽이나 중도파 쪽에 표심을 얻을 수 있다
- 하지만 현재 경선 1위인 조 바이든 후보보다는 진보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트럼프를 이길 수 있을 까에 관한 내부 시선이 있다.
CNN 기사에 언급된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은 이코노미스트 기사에 의하면 40대에는 공화당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 워렌 의원은 민주당 대선 후보로 경선 레이스에 나왔는데 40대에는 반대편인 공화당원이었단 점 흥미롭네요
지난 민주당 경선 때 힐러리 후보를 추격했던 다른 후보 버니 샌더스를 기억하시나요? 그분은 미국 정치인 중 보기 힘든 사회주의자입니다. 하지만 워렌 의원은 본인은 뼛속까지 자본주의를 신봉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화당을 떠난 건 중산층의 급격한 몰락 하는지, 기업들은 더 보호받고 이익을 더 만드는지 물어보면서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샌더스 후보처럼 혁신을 내세우기보다는 더 다양하고, 신중합니다.
워렌 후보 공약 중 단연 눈에 띄는 공약은 부유세입니다. 자산이 $50 밀리언 달러, 우리 돈으로 대략 500억이 넘는다면 500억을 초과하는 1달러당 2센트, 2%의 부유세를 부과한다는 거겠네요. 만약 이 부유세가 시행되면 10년 동안 2.75조 달러, 3천조 원 정도의 세금이 걷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무료 보육시설, 공립대 무상교육, 공립대학 부채 탕감 등을 가능케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힐러리 지난 대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패한 것에서 교훈을 많이 배웠습니다. 복잡하고 심각한 공약보다는 간단하지만 명확한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경선 1위인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는 2가지 정책을 내걸었고, 워렌 후보는 자본가들로부터 자본주의를 구하겠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은 워렌 후보가 트럼프를 이길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도층에 호소하기엔 너무 진보성향을 가진 것인 게 아닌가 하는 점이죠. 말이 되는 소리입니다. 힐러리 후보 때처럼 또 트럼프에게 진다면 민주당은 타격이 크니까요
놀랍게도 워렌 후보의 정책들은 공화당 세력에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혁신적이고 진보적이라고요. 워렌 후보는 본인의 진보 성향을 지우고자 본인이 보수적인 환경에서 자랐다는 점등을 홍보하지만 어쩌면 민주당의 특정 정책 같은 걸 지지하지 않아야 이길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가령 민주당이 옹호하는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것처럼요.
재미있는 건 워렌 후보가 미국 자본주의에 대해 비평하는 부분은 보수적 철학자에게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