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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일기 _11
휘파람을 좋아하는 그녀
by
Sang Hyuk Choi
Mar 27. 2020
난 휘파람을 잘 분다. 그 실력이 높은 편이라 고음의 노래도 휘파람으로 부를 수 있다. 세상이가 쪼꼬미 아기였을 때 휘파람을 불어주니 울음을 멈췄었다. 휘파람뿐이랴 저 때는 뜬금없이 춤도 추고 노래도 불렀었지... 나의 개인기를 맘껏 뽐(?) 냈던 그때가 그립... 지는 않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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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yu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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