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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일기_46
요즘 세상이 일상_아가어 동시통역사
by
Sang Hyuk Choi
May 18. 2020
100일 전 이야기 이제는 더 커서 킥보드도 혼자 탄다.
신기하게도 독학(?)으로 킥보드 마스터
라때는 킥보드 대신 플라스틱 말이 대세였는데
말도 문장 형태로 말한다. (예, 의사 놀이할 때 나의 점, 흉터를 가리키며 "여기 아파요."(억양이 이탈리아스러움)라고 묻는다.) 계절이 변할 때마다 세상이도 쑥쑥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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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yu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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