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일기 _56

그 시작은 미약했으나...

by Sang Hyuk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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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 세상이는 기기 시작했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이제는 식당에서 아기 의자를 찾지 않는다.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 엄마, 아빠와 식사를 하는 세상이. 시간은 흐르고 세상이는 성장하는구나... 나도 성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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