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일기_64

유쾌상쾌통쾌

by Sang Hyuk Choi

2년 전 그린 육아만화를 브런치에 올리다 보니 세상이가 변비로 고생이 많았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지금은 와이프의 노력으로 '쾌변'의 아이콘이 되었지만...

이제 곧 혼자 변을 보게 하려고 한다. 나날이 커가는 세상이를 보며 오늘도 힘차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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