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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전문가
그 어떤 것에도 전문가라고 할 수 없어서 비전문 전문가입니다. 주로 인생에 별로 도움 안되는 글만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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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
치유를 주는 글을 쓰는게 아닌, 스스로의 치유를 위해 글을 씁니다. 허나, 나를 치유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곱게 닿아 치유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욕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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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an Kim
The Life - Leica Photography, Marketing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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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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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꽁사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싶은 N년차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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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
최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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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마냥
바람같이 살고싶어, 작은 산골 '風留亭'에 숨어 그림과 음악을 동무삼다 글과 연애 중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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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말보다 글과 그림이 더 편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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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nker
Hide away : 나의 은신처 그리고 당신의 은신처, 위로받고 가세요. 그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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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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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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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영혼 깡미
여행에 미쳐있는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어쩌다보니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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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성
마음챙김 명상과 필사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채널 운영하며 유튜브 촬영하고 출판 기획하고 있습니다. 인문학 연구와 집필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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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묘
글 쓰는 게 좋아 무작정 시작했고, 틈날 때마다 끄적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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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어떤 날은 ‘절대 잊지 않기 위해’ 어떤 날은 ‘이젠 그만 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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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가내
오늘 하루를 글로 기억하고, 덜 후회하는 삶을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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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민
살기 위해 떠났던 여행이 삶이 되었고 그 삶을 반영하기 위해 썼던 글이 꿈이 되었다. -제 세상의 소란을 글로 적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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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케이
그냥 지구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녀석입니다.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이야기, 영양가는 없어도 손이 계속 가는 그런 과자 같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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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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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민
연기, 책방 운영, 고층 창문닦이, 사주풀이 하는, 어른이 되고 싶지만 어른이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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