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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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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초등교사 입니다. 육아, 수영,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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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빠
컨설팅으로 만난 다양한 육아 상황을 에세이 형태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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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다 하루아침에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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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쾌한ㅆㅣ
유쾌한 글을 지으며 유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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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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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아나운서, 패션MD, 교사. 삶의 무대가 바뀔 때마다 흔들렸지만, 그 날들이 모여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단단해진 내가, 그때의 나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이 글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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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은경
쓰는 사람, 김박은경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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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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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래
평생을 살고 싶은 찰나, 순간과 일상의 조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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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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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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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팅팅팅
팅팅팅팅의 브런치입니다.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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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익
15년째, 삶의 질을 높이는 강연을 만들기 위해 사람과 메시지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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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나는 감정 수집가 입니다. 마음 속 감정 하나하나를 따뜻한 햇살과 맑은 바람 아래 널어놓고 보석이 되는 과정을 지켜볼 때 짜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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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이제 삶을 기억이 아닌 글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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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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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비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의 믿음과 망설임과 고민도 함께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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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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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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