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살아라!

내가 진정으로 살고 싶어했던 삶은 무엇인가?

by 이상주

좋아하는 일,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그동안 늘 불안했던 나의 미래, 그리고 내 모습!

마흔이 훌쩍 넘은 지금에서야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좋아하는 일을 해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또한 나의 가치를 올리려고 너무 애쓰지 않는다. 내가 하나씩 이루어 가다 보면 나의 가치는 저절로 올라가게 된다.


‘나는 가치가 있다’ ‘나는 훌륭하다’ 고 믿는 마음가짐,

그리고 나에게는 엄청난 힘이 있음을 믿고 인정하는 자세가 얼마나 나를 세우는지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


“우리는 세상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하며 살아간다. 즉 자신이 원하는 삶보다는 남이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 이는 이탈리아 작가 로버트 그린 Robert Greene의 말이다.


과연 나는 나의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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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살아라.

내가 진정으로 살고 싶어 했던 인생을 살기 바란다. 내가 나를 바꾸고 미래에 대해 두려움이 없다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내 삶을 사는 데 그 어떤 두려움도 없을 것이다. 자신의 삶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라 _ p.129
글을 쓸 때 나의 생각과 마음과 느낌을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 또한 나의 마음을 알 수 있기에 글쓰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쓴다는 건 사실 꽤 귀찮은 일일 수도 있다.
구체적으로 쓰다 보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더 깊은 생각을 만나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몇 줄에 자신도 모르게 기가 막히고 울림이 있는 글이 나올 수 있음을 기억하자. 글은 이렇게 진심으로 구체적으로 써야 한다. 안 그러면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
아마도 글 대신 말로 표현을 했다면 내 생각을 호소력 있게 전달할 수 있었을까? 아마 절대 전달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단지 종이에 나열된 글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 글을 쓴 사람의 인생이 보이고 그의 눈물이 보이는 것이 글쓰기다.
퓰리처상을 만든 미국의 언론인 조지프 퓰리처 Joseph Pulitzer는 이렇게 말한다. “무엇을 쓰든 짧게 써라, 그러면 읽힐 것이다. 명료하게 써라, 그러면 이해될 것이다. 그림처럼 써라, 그러면 기억 속에 머물 것이다”라고 말이다. _ pp.136~137




‘쓰기’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유에서 유한한 유를 더하는 작업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발견해서 그 가치를 나누고 글로 쓰는 행위, 이것은 분명 말하는 것과 다른 의미가 있다.


글쓰기의 출발은 이렇게 생각이다

이미 자신에게도 수많은 생각과 영감들이 지나가지만 그저 흘러 보냈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머릿속을 지나가는 수많은 생각을 잡아내는 것이 바로 글쓰기다.

우리가 가끔 특별한 사건을 경험하거나 기록으로 남길 만한 깨우침을 얻었을 때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미 책으로 나와 있는 글이나 남들과 비슷한 경험을 한 글들은 많다. 하지만 같은 경험을 했다고 해서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니다.

자라온 환경이나 지역, 처지 등에 따라 똑같은 경험 안에서도 얼마든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아니, 분명 다른 생각이 나오게 되어 있다.

그래서 글쓰기의 시작은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생각이다.


생각을 말하라.
생각을 전하라.

생각을 담아라.

그리고

생각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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