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의 아이콘, 뚝이샘.
팔로우
별빛꿈맘
하루하루 진심을 다해서 감사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브런치에 글쓰는 시간 마음 치유되는 시간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팔로우
블레씽작가
<새벽을 깨우는 여자들> <일상혁명> 공저작가입니다. 마흔셋에 아이를 낳고 두번째 인생을 살았습니다. 딱 50이 되는 해에 용기내 퇴사하고 세번째 새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휘유
+오늘을 사는 사람+ 이른 아침, 텀블러에 커피 한 잔을 담아 아지트로 가서 책을 읽습니다.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희열과 머릿속에서 배움의 스파크가 튀는 경험을 매우 사랑합니다.
팔로우